티스토리 뷰
한 줄 요약 — MSDS경고표지 그림문자 9가지의 뜻·위험·예시·응급대응·보관법을 5분 안에 파악하고, 라벨·SDS·작업표지 일관성까지 한 번에 점검하세요.
목차
MSDS경고표지, 그림문자 9가지의 의미와 사용법을 표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MSDS경고표지 그림문자 9가지 핵심 정의와 빠른 구분
MSDS경고표지 그림문자 9가지 5분 만에 완벽 이해하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현장에서 라벨을 펼치는 순간 딱 보여야 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빨간 마름모 테두리 안에 들어 있는 그림문자죠. 이 글은 MSDS경고표지를 처음 보는 분도 그림문자의 의미를 5분 만에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말이 쉬워 보여도 처음엔 헷갈리기 마련인데요, 제대로 익히면 하루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GHS 기준에 따라 그림문자는 아홉 가지입니다. 실무에서는 물리적 위험과 건강·환경 위험으로 나눠 기억하면 빨라요. 간단히 한 번 훑고, 아래에서 각각의 사용 예시와 응급대응, 보관 요령까지 정리합니다.
공식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 담당자라면 즐겨찾기해 두세요. 안전보건공단 MSDS 정보



물리적 위험군: 폭발, 불꽃, 산화성, 가스
① 폭발물(Exploding Bomb) — 불안정 폭발물, 자기반응성 A·B, 유기과산화물 A·B에 표시합니다. 통상 가열·충격·마찰에 민감하므로, 충격 방지와 온도 관리가 핵심이에요. 작업 중 금속 도구의 스파크, 반복 진동도 위험을 키웁니다.
② 불꽃(Flame) — 인화성 가스·액체·고체, 자연발화성, 자기발열성, 물반응성, 유기과산화물 B~F에 부착합니다. 점화원 통제(정전기, 히터, 용접 불꽃), 통풍, 최소 보관량 유지가 필수죠. 개인적으로는 정전기 줄이려고 접지 상태를 매 교대 시 확인합니다. 작은 습관이 꽤 크게 작동하더군요.
③ 산화성(Flame over Circle) — 산화성 가스·액체·고체. 산화제는 스스로 타지 않아도 다른 물질의 연소를 가속화합니다. 기름 묻은 걸레·필터와 함께 두는 실수가 잦으니, 보관 구획을 확실히 분리하세요.
④ 가스통(Gas Cylinder) — 압축·액화·냉동액화 가스. 전도·낙하로 밸브가 파손되면 ‘로켓’처럼 튈 수 있습니다. 체인 두 줄 고정, 밸브캡 사용, 이동 시 카트 이용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건강·환경 위험군: 부식, 해골, 느낌표, 인체, 환경
⑤ 부식(Corrosion) — 금속부식성 1, 피부부식·자극성 1, 심한 눈 손상 1. 강산·강염기 취급 시 고글과 페이스쉴드, 내화학 장갑을 동시에 사용하는 ‘이중 보호’가 안전합니다. 세척라인에서 방심하다가 고무장갑만 끼고 화상을 입는 사고를 몇 번 봤어요.
⑥ 해골(Skull & Crossbones) — 급성독성 1·2·3. 소량 흡입·섭취만으로 치명적일 수 있어요. 밀폐공간·소량분주에서도 국소배기와 음압 보장을 습관화하세요. 라벨의 신호어(Danger/Warning)와 H문구를 반드시 함께 봅니다.



⑦ 느낌표(Exclamation Mark) — 급성독성 4, 피부·눈 자극, 피부 과민성, 특정 표적장기(STOT-단회) 3, 호흡기 자극 등. 필터마스크 착용만으로 안심하면 안 되고, 자극 발생 가능 작업은 시간·인원 최소화가 더 효과적입니다.
⑧ 인체 유해(Health Hazard) — 발암성, 생식세포 변이원성, 생식독성, 흡입 과민성, 전신독성(STOT-반복), 흡인유해 등 장기적 영향 경고입니다. 장기 노출 기록을 보건관리 시스템에 남기고, 주기 검진과 연동해야 해요. 저는 노출평가 시 ‘공정별 취급시간’ 로그를 같이 붙입니다. 그래야 개선안이 살아 움직여요.
⑨ 환경(Environment) — 수생환경 급·만성 유해. 하수 유출·우수로 유입 방지 설비가 핵심입니다. 바닥 경사와 집수정 용량, 폐수 차단밸브의 실제 작동 확인까지 체크하세요. 종종 표시만 있고 막상 밸브가 굳어 있기도 하거든요.



그림문자 전체 도해와 예시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그림문자 자료 모음
5분 만에 끝내는 현장 적용법
이제 그림문자 9가지를 외웠다면, 실제 표기와 보관·작업 흐름에 입히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은 단순하고, 반복이 답이에요. 아래 체크만 매일 돌려도 안전 수준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완벽 이해하기의 마지막 관문은 일관성입니다. 라벨과 MSDS, 그리고 현장 경고표지가 서로 말이 맞아야 해요. 어느 하나라도 다르면 혼란이 생기고, 그 틈이 사고의 통로가 됩니다.
라벨·SDS·경고표지 일치 점검 체크리스트
p1) 제품 라벨의 신호어(Danger/Warning)와 H문구가 MSDS 2번 항목과 일치하는가.
p2) 라벨의 그림문자 수가 과도하거나 누락되지 않았는가(핵심 위험 위주로 표기, 중복 최소화).
p3) 공급자 정보, 응급전화, 유통기한·로트번호가 최신인가.
p4) 작업장 게시 경고표지의 그림문자가 실제 취급 물질과 맞는가(라인 변경 시 갱신).
p5) 보관실 선반·캐비닛 외부 표지도 라벨과 동일 기준으로 관리하는가.
p6) 공정 전환, 신규 물질 도입 시 교육·시험적용을 거쳤는가(‘시범주간’ 권장).



더 자세한 서식과 출력물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경고표지 예시와 파일
작업별 배치·보관·응급대응 요령

배치 — 산화성 vs 인화성 구획 분리, 급성독성 물질은 출입 통제 및 소량보관, 가스 실린더는 용도별 존과 체인 이중 고정. 폭발·불꽃 표기는 점화원 반경과 함께 시각화하면 신입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보관 — 누출받이 트레이 용량(보관 용량의 110% 이상 권장), 흡수재 종류 표준화, 유리·금속·플라스틱 용기 재질 상충 여부 확인. 환경 그림문자 물질은 하수구와 멀리, 문턱 설치로 유출을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응급 — 부식성 접촉: 즉시 15분 이상 세안·샤워, 렌즈 제거 후 재세척. 급성독성 흡입: 신선한 공기, 산소 투여 준비, 구급대 신고와 함께 MSDS 동봉. 흡인유해 위험: 구토 유도 금지. 사건 기록은 24시간 내 초기보고서로 남깁니다.
관련 양식·교육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참고하세요. MSDS·교육자료 통합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와 실수 방지
비슷해 보이지만 의미가 다른 아이콘들이 있죠. 특히 MSDS경고표지의 느낌표와 인체 유해, 불꽃과 산화성, 해골과 느낌표의 경계가 자주 헷갈립니다. 여기만 잡으면 초보 티가 싹 사라집니다.
실무에서 제가 써보니 ‘우선순위’ 규칙 하나로 정리가 되더라고요. 치명적 급성독성(해골)이 있으면 느낌표는 대부분 생략, 산화성이면 불꽃과 별도로 유지, 부식이 강하면 금속부식 표기도 함께 고려한다… 이런 식의 정리가 습관이 됩니다.
그림문자 중복·우선순위·표기 규칙
• 급성독성(해골) 표기가 있으면 같은 계열의 경미한 자극(느낌표)은 보통 생략합니다.
• 산화성은 연소 가속이 핵심이라 불꽃과 별도로 유지합니다. 불꽃만 붙이면 위험이 축소 인지돼요.
• 부식은 인체·금속에 모두 적용됩니다. 금속부식 1이면 저장탱크·밸브 재질 검증까지 포함해야 해요.
• 환경 유해는 미국 등 일부 관할에서 의무가 아닐 수 있으나, 내부 기준으로는 부착을 권장합니다. 현장은 물 한번 새면 끝이거든요.
세부 규격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림문자 적용 기준
사례로 배우는 오적용 해결책
사례 A — 인화성 용제에 불꽃만 표기, 산화성 산소 실린더와 같은 구획. 결과적으로 화재 위험 과소평가. 해결: 산화성 따로 구획, ‘불꽃+산화성’ 동시 표기, 점화원 반경 표시.
사례 B — 부식성 세정제에 느낌표만 표기. 아이워시 미비. 해결: 부식 그림문자로 상향, 아이워시 수압 테스트 주 1회, 페이스쉴드 상시 비치.
사례 C — 급성독성 분주 라인에 환기 부족. 작업자 두통·기침 지속. 해결: 국소배기 후드 면속도 재측정(0.5 m/s 이상 유지), 라인 별 노출시간 로그 도입.
표준 양식과 점검표는 다음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표준 점검표 다운로드
그림문자 9가지 의미 요약표
• 폭발물: 불안정 폭발성·자기반응성 A·B·유기과산화물 A·B / 가열·충격·마찰 금지
• 불꽃: 인화성 가스·액체·고체·자연발화·물반응성 / 점화원 통제·통풍·정전기 관리
• 산화성: 산화성 가스·액체·고체 / 산화제-가연물 분리
• 가스통: 압축·액화·냉동액화 / 체인 이중 고정·밸브캡 사용
• 부식: 금속부식 1·피부부식 1·눈 손상 1 / 이중 보호구·세안샤워
• 해골: 급성독성 1·2·3 / 밀폐공간·소량분주도 환기
• 느낌표: 급성독성 4·자극·STOT 3 / 시간·인원 최소화
• 인체 유해: 발암성·생식독성·변이원성·반복노출 / 기록·검진 연동
• 환경: 수생급성·만성 유해 / 유출 차단·집수정·밸브 실작동
공식 정의·아이콘 파일은 여기서 최신으로 확인하세요. 그림문자 아이콘 모음
초보자를 위한 5분 학습 루틴
1분: 아홉 아이콘 이름만 소리 내어 반복(폭발물·불꽃·산화성·가스통·부식·해골·느낌표·인체·환경). 귀에 익는 게 반입니다.
2분: 본인 라인 물질 라벨과 아이콘 매칭. H문구 3개만 골라 의미를 말로 설명해 봅니다.
1분: 위험 상위 3개에 대한 ‘즉시 행동’ 한 줄 정리(점화원 차단·이중 보호구·밸브캡 고정).
1분: 동료와 서로 점검. 서로 틀린 부분만 메모해 두면 금방 늘어요.
마지막 0분: 북마크 하나. MSDS·그림문자 공식 페이지
실무 팁: 라벨 디자인과 게시 위치
라벨은 ‘먼저 보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아이콘은 좌상단, 신호어는 크게, H문구는 3~5개로 압축, 응급전화는 굵게. 저는 색온도 높은 조명을 라벨 게시판 위에 따로 달아 두었습니다. 멀리서도 또렷이 보이니까요.
게시 위치는 출입구, 분주대, 보관실 문, 폐기물 집하장 네 곳을 기본 포인트로 삼으세요. 위치만 바꿔도 사고가 준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관리자의 관점: 교육·기록·감사
교육은 짧고 자주가 정답입니다. 매주 10분 ‘그림문자 퀴즈’로 시작하면 집중도가 확 올라가요. 특히 5분 만에 끝내는 카드뉴스 형태가 반응이 좋았습니다.
기록은 라벨 교체 내역, 점검표, 노출평가 로그를 하나로 묶어 분기별 내부감사에 씁니다. 이력만 깔끔하면 대외 점검도 편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오해 바로잡기
Q. 느낌표와 인체 그림의 차이는? 느낌표는 단기 자극·경미 독성, 인체는 장기·중대 건강영향 경고입니다. 둘 다 해당하면 인체를 우선합니다.
MSDS경고표지 그림문자 9가지 5분 만에 완벽 이해하기에 대해 더 알고싶은 내용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나의 현장 경험에서 나온 한 줄 조언

아이콘을 외우는 건 시작일 뿐, 진짜는 ‘다음 행동’입니다. 저는 교대 시작 1분 동안 오늘 취급하는 물질 2종의 아이콘과 즉시 행동을 입으로 말합니다. 별거 아닌데, 사고가 뚝 줄었습니다. 진짜예요.
그리고 하나 더, MSDS경고표지는 새로 온 동료에게 가장 먼저 가르칠 만한 주제입니다. ‘그림’이어서 언어 장벽도 낮거든요.
마무리 정리: 9가지 한 장 메모
폭발물 — 충격·가열 금지 / 불꽃 — 점화원 통제 / 산화성 — 가연물 분리 / 가스통 — 체인 고정·캡 / 부식 — 이중 보호구 / 해골 — 환기·격리 / 느낌표 — 시간·인원 최소화 / 인체 — 기록·검진 / 환경 — 유출 차단.
MSDS경고표지 그림문자 9가지 5분 만에 완벽 이해하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키워드 자연 배치 체크
이 글은 MSDS경고표지의 핵심을 그림문자 중심으로 풀었고, 9가지 분류를 현장에 맞춰 재정리했습니다. 처음 읽는 분도 5분 만에 감을 잡도록 흐름을 구성했고, 실무자는 체크리스트로 완벽 이해하기에 도달하도록 구성했어요.
반복 학습과 적용만 남았습니다. 오늘 당장 라벨과 게시판, 보관실을 한 번만 돌며 점검하세요. 그게 전부입니다. 안전은 디테일에서 시작하니까요. :)
볼만한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