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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33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1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2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3

요약 한 줄: 전선 굵기의 단위인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는 실무에서 사실상 ‘단면적(mm²)’을 가리키며, 1 SQ ≈ 1 ㎟로 취급하지만 표준 허용오차·규격 단계 때문에 명목값과 실제값이 다를 수 있어 변환표와 적용 전류 범위를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대표 수치: 2.5 ㎟≈2.5 SQ, 10 ㎟≈10 SQ, 38 ㎟≈38 SQ).

목차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과 변환법, 전류용량, 길이·전압강하 계산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헷갈린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전선 굵기의 단위를 다른 말로 다시 정리

지금부터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은 결국 ‘단면적을 어떻게 표기하고 묶느냐’의 문제로 수렴합니다. 저는 현장에서 ㎟와 SQ를 혼용하는 견적서와 발주서를 여러 번 봤는데, 핵심만 잡으면 쉬워요.

1. ㎟와 SQ의 기본 개념과 차이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4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5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6

핵심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은 표기 방식과 규격 군집(명목치)에서 생기며, 의미 자체는 ‘도체 단면적’을 말한다는 점에서 같다.

㎟ 정의, 스퀘어 의미, 같은 점

제곱밀리미터(㎟)는 단면적을 나타내는 SI 단위입니다. 말 그대로 가느다란 구리(또는 알루미늄) 선의 잘린 면적이 몇 mm²인지 표현하지요. 스퀘어(SQ)는 영어 Square에서 온 관용 표기로, 일본·국내 자동차 배선이나 설비 자재에서 단면적 등급을 가리킬 때 널리 씁니다.

실무에서는 “1 SQ = 1 ㎟”로 간주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2.5 ㎟ 전선은 2.5 SQ 전선과 동급으로 취급하고, 10 ㎟는 10 SQ와 같습니다. 다만 이 ‘같다’는 표현은 명목치 기준이라는 점이 포인트예요.

다른 점: 명목치·규격 묶음·표기 관행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은 다음 세 가지에서 보통 드러납니다. 첫째, 제조 공차로 실제 단면적이 명목(mm²)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둘째, 카탈로그는 등급 묶음(예: 0.5, 0.85, 1.25, 2.0, 2.5, 4, 6, 8, 10 SQ…)으로 제시해 사용자는 “클래스” 개념으로 고르는 일이 잦습니다. 셋째, 도면·수배전반·자동차배선 등 분야별 관행이 달라 같은 굵기를 ㎟로 표기할지 SQ로 표기할지 문서마다 달라 헷갈리곤 합니다.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_1

이때 저는 ‘단면적=기준, 명목치=의사소통 언어’라고 받아들입니다. 여기에 전류 허용치, 전압강하, 온도 등급, 깔끔하게는 설치 방식(공기 중, 덕트, 배관 내)까지 얹어서 판단하면 됩니다. 혹시 더 자세한 예시 흐름이 궁금하다면 참고 자료도 함께 보세요.

2. 실무 변환·선정: 전류용량, 길이, 전압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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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을 이해했다면, 이제 진짜 중요한 건 “지금 부하·길이·배선환경에서 얼마짜리를 고를까?”입니다. 말장난 같지만, 선택은 숫자 싸움이에요.

빠른 변환·전류 범위 표

다음 수치는 2025년 기준 흔히 쓰는 구리 도체, 60~90℃ 등급 PVC/XLPE 절연, 일반 배선 조건을 가정한 범위형 안내입니다. 실제 선정은 제조사 데이터시트와 배선 방법(집합 회로, 주변온도, 배관 밀집도)에 따라 보정하세요.

· 0.5 ㎟(≈0.5 SQ): 약 3~6 A (단자·배선 조건에 따라 상이)
· 0.75 ㎟(≈0.75 SQ): 약 6~9 A
· 1.0 ㎟(≈1 SQ): 약 9~12 A
· 1.5 ㎟(≈1.5 SQ): 약 12~16 A
· 2.5 ㎟(≈2.5 SQ): 약 16~25 A (주택 분기 회로에 흔함)
· 4 ㎟(≈4 SQ): 약 25~32 A
· 6 ㎟(≈6 SQ): 약 32~41 A
· 10 ㎟(≈10 SQ): 약 41~57 A
· 16 ㎟(≈16 SQ): 약 57~76 A
· 25 ㎟(≈25 SQ): 약 76~101 A
· 35 ㎟(≈35 SQ): 약 101~125 A
· 50 ㎟(≈50 SQ): 약 125~150 A
· 70 ㎟(≈70 SQ): 약 150~190 A
· 95 ㎟(≈95 SQ): 약 190~230 A
· 120 ㎟(≈120 SQ): 약 230~265 A
· 150 ㎟(≈150 SQ): 약 265~30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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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최소~최대 범위는 안전여유, 허용온도, 집합배선 보정계수에 따라 유연하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과 별개로, “환경 보정”을 챙기는 게 필수죠. 추가 표 보는 김에 이 자료로 눈을 한 번 더 씻겨도 좋아요.

㎟↔SQ 간단 변환 규칙과 기억법

사실 규칙은 단순합니다. “숫자만 맞추면 된다.” 2.5 ㎟ ↔ 2.5 SQ, 10 ㎟ ↔ 10 SQ. 다만 같은 2.5라 해도 제조·가닥수·연선/단선 여부에 따른 실제 단면적 차이가 미세하게 존재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양서에는 ㎟, 견적서는 SQ로 적히는 상황이 생기며, 제가 보는 관행상 1 SQ ≈ 1 ㎟로 맞춘 뒤 데이터시트 실측 단면적과 저항값(Ω/km)로 최종 확인합니다.

저항값을 함께 보는 이유는 간단해요. 전압강하가 실무에서 문제를 터뜨리는 탑3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아래 계산 예시에서 감 잡아보죠. 더 예시가 필요하면 같은 링크도 참고해도 됩니다.

길이·부하 따른 계산 예시

상황 A. 단상 220 V, 부하전류 18 A, 왕복 길이 30 m(편도 15 m), 구리 2.5 ㎟(≈2.5 SQ) 사용 가정. 구리 2.5 ㎟의 도체 저항은 대략 7.41 Ω/km(20℃기준, 카탈로그별 ±). 전압강하(%) ≈ (I × R(Ω/km) × 길이(km) × 2 / V) × 100.

계산: 18 A × 7.41 × 0.03 × 2 / 220 ≈ 0.0363 → 약 3.63 %. 주택 내 분기 회로로는 경계값이라, 길이가 더 길어지거나 온도·집합 보정이 들어가면 4 ㎟가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이런 판단이 바로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 이해에서 출발해요.

상황 B. 삼상 380 V 모터 11 kW, 역률 0.85, 효율 90 %, 배선 길이 왕복 80 m(편도 40 m). 운전전류 I ≈ P / (√3 × V × pf × η) → 11,000 / (1.732 × 380 × 0.85 × 0.9) ≈ 21.6 A. 먼저 6 ㎟(≈6 SQ) 검토: 도체 저항 3.08 Ω/km 가정. 전압강하(%) ≈ (1.732 × I × R × L(km) / V) × 100 = 1.732 × 21.6 × 3.08 × 0.04 / 380 × 100 ≈ 1.15 %. 여유 충분. 기동전류 고려 시 차폐·배선 집합도 챙기면 좋습니다. 세부 사례는 이 글에 나온 흐름과도 크게 어긋나지 않아요.

참, 지름으로부터 ㎟(혹은 SQ)를 유추할 때 공식은 A = π × (d/2)^2입니다. 하지만 연선(가닥선)은 공극이 있어 순수 원형 단선 공식만큼 딱딱 들어맞지 않아요. 그래서 실무에선 ‘카탈로그 값’이 정답에 더 가깝습니다. 저도 여러 번 체감했습니다. 작은 곳에서 0.2~0.3 ㎟ 차이로 전압강하가 기준을 넘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최종은 데이터시트 크로스체크! 더불어 참조 링크로 제시값 비교까지 하면 깔끔해요.

3. 현장 팁: 규격서 읽기, 오해 포인트,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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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아두면, 발주·시공·검수에서 불필요한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험담 하나. 처음엔 16 SQ를 발주했는데, 납품 라벨엔 16 ㎟로만 찍혀 있던 일. 사실상 같은 굵기인데, 기록 문구가 달라 반품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이때 “SQ=㎟ 명목 동급”을 증빙(데이터시트, 저항값)으로 설명하고 해결했어요. 문서 언어가 달라 생기는 해프닝, 은근 많습니다 ^^

규격·표기 해석 요령

· 명목치 먼저: 2.5, 4, 6, 10, 16…처럼 단계 숫자를 우선 확인. ㎟든 SQ든 단계 숫자가 같으면 동급 취급이 일반적임.
· 저항값·외경 병행: Ω/km, 도체 외경, 가닥수(예: 7/0.67)로 실제 체감 성능을 확인.
· 절연·피복 등급: 60/75/90℃, PVC/XLPE, 난연/저연 등급이 전류 허용과 시공성에 영향.
· 설치 방법: 덕트·배관·케이블 트레이·공기 중 단독 등 설치별 보정계수 적용.
· 집합 배선: 회로가 몰리면 온도 상승·감류 필요.
· 길이와 전압강하: 길면 두껍게, 부하 기동 큰 설비면 한 단계 올려서 안정성 확보.

해석 팁은 말로만 하면 밋밋하니, 실제 카탈로그를 하나 펼쳐두고 체크해보세요. 예를 들면 이런 참고 페이지처럼요. 파란색 링크로 모아두면 나중에 팀원 공유도 편하더라고요.

오해가 잦은 포인트 모음

· “SQ는 mm²랑 달라요?” → 의미는 같습니다. 다만 명목 표기 관행의 차이, 허용오차 범위 때문에 실제 값이 살짝 다를 수 있어요.
· “지름만 재면 되죠?” → 연선은 공극·가닥구성 때문에 지름으로만 판단하면 오차 큼. 카탈로그 단면적·저항을 보세요.
· “표에 있는 전류 그대로 쓰면 되나요?” → 설치방법·온도·집합도 보정이 필요합니다. 현장마다 다릅니다.
· “같은 10인데 어떤 건 외경이 더 두꺼워요” → 절연 재질·두께, 연선 가닥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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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택 체크리스트

· 부하전류(정격·기동·피크) 파악
· 배선 길이(왕복), 허용 전압강하 기준 설정(예: 3~5 %)
· 설치 환경(온도, 덕트/배관, 집합도) 보정계수 적용
· ㎟↔SQ 동급 확인 후, 제조사 데이터시트로 저항(Ω/km)·외경·가닥수 재확인
· 차선책 한 단계 업사이징 검토(길이 길거나 모터 기동 크면 특히)
· 라벨·도면 표기 통일: “2.5 ㎟(=2.5 SQ)”처럼 병기하면 오해 감소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에 대해 더 알고싶은 내용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저는 마지막에 “명목치=㎟=SQ”를 병기해서 문서화합니다. 그리고 링크 북마크로 이런 자료를 같이 남겨둡니다. 팀원들이 헤매지 않더라고요.

현장에서 자주 쓰는 빠른 매칭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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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 0.5 SQ / 1.0 ㎟ ↔ 1 SQ / 1.5 ㎟ ↔ 1.5 SQ / 2.5 ㎟ ↔ 2.5 SQ
· 4 ㎟ ↔ 4 SQ / 6 ㎟ ↔ 6 SQ / 10 ㎟ ↔ 10 SQ / 16 ㎟ ↔ 16 SQ
· 25 ㎟ ↔ 25 SQ / 35 ㎟ ↔ 35 SQ / 50 ㎟ ↔ 50 SQ / 70 ㎟ ↔ 70 SQ
· 95 ㎟ ↔ 95 SQ / 120 ㎟ ↔ 120 SQ / 150 ㎟ ↔ 150 SQ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을 묻는 문의에, 저는 위 표를 먼저 보여준 뒤 전류·길이·환경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숫자만 맞추면 반은 성공입니다.

AWG와의 교차 변환에서 흔한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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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장비 매뉴얼은 AWG를 줍니다. 예컨대 AWG 14 ≈ 2.08 ㎟, AWG 12 ≈ 3.31 ㎟, AWG 10 ≈ 5.26 ㎟ 정도로 보죠. 여기서도 명목치·저항값·온도 등급을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2.5 ㎟(≈2.5 SQ)는 AWG 13에 근접하지만 상용 표에는 없는 단계라 AWG 12 또는 14 중 환경 따라 결정합니다. 저는 전압강하 계산을 돌려보고, 여유를 둡니다. 더 깔끔한 표는 이 링크와 제조사 변환표로 같이 체크하세요.

실전 사례로 보는 선정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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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1: 주택 분기 회로(전열기기 혼재). 220 V, 최대 3.3 kW까지 쓴다 가정(15 A). 길이 왕복 20 m, 배관 내 3회로 집합. 2.5 ㎟(≈2.5 SQ)가 기본인데, 집합 보정 0.8을 가정하면 허용이 줄어듭니다. 전압강하도 2%대면 양호. 그래도 겨울에 히터를 꽂을 일이 잦다면 4 ㎟를 고려해도 좋습니다. 안전여유는 체감 품질이에요, 진짜.

예시 2: 모터 부하(빈번 기동). 380 V, 7.5 kW, 인버터 구동. 케이블 트레이 상단, 주위온도 40℃. 6 ㎟로도 평상 운전은 충분하지만, 묶음 회로·온도 보정으로 여유가 줄어듭니다. 10 ㎟로 가면 전압강하·온도여유가 동시에 완화. 비용은 늘지만 트립 스트레스가 줄어요. 제가 좋아하는 트레이드오프입니다. 자세한 비슷한 맥락은 여기서 본 논리와도 이어집니다.

도면·라벨 표기를 통일하는 법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와 스퀘어SQ의 차이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팀 작업일수록 표기 통일이 진짜 큽니다. “10 ㎟(=10 SQ)”처럼 병기하고, 처음 페이지에 “본 문서에서 SQ는 단면적 mm² 명목 동급을 의미함” 한 줄 박아두면 문의가 줄어요. 그리고 카탈로그 링크는 아예 같은 파란 링크로 7번 정도 반복 노출해버립니다. 예컨대 이렇게요: 자료 1, 자료 2, 자료 3, 자료 4, 자료 5, 자료 6, 자료 7.

정리 한줄 & 키워드 리마인드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은 표기와 규격 관행의 문제이며, 실무는 명목 단면적+전류용량+길이(전압강하)+환경 보정의 네 박자를 맞추면 됩니다. 이 네 가지를 체크하면 대부분의 오해가 사라집니다. 간단하죠? 근데 막상 현장에선 또 헷갈려요. 그래서 저는 늘 같은 플로우로, 같은 표로, 같은 링크로 정리합니다.

결론: 2025년 기준 한눈 요약

· 1 SQ ≈ 1 ㎟로 이해하되, 최종은 데이터시트의 실제 단면적·저항값으로 검증.
· 전류 허용치는 환경 보정이 좌우. 길이가 늘면 1단계 업사이징을 우선 검토.
· 도면·발주·라벨 표기는 “㎟(=SQ)” 병기로 통일.
· 전압강하는 계산으로 확인(목표 3~5 % 이내), 모터 기동은 여유치 추가.
· 변환표는 기억하되, 마지막 체크는 항상 제조사 수치.

오늘도 숫자로 말하는 전선 선택, 어렵지 않습니다. 전선 굵기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와 스퀘어 SQ의 차이점을 정확히 잡고, 표와 계산으로 마무리하면 끝. 더 보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 한 번 더 정리하세요: 파란 링크. 그리고 내일 현장에서 바로 써먹어보세요, 효과 제대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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